5인 연석 비정규직법 개정 논의가 계속해서 결렬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아무런 성과 없이 정회 되자 조원신 한나라당 간사가 '환노위는 법안 72%가 미상정 되었다'며 추미애 위원장을 비난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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