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국회";$txt="";$size="510,636,0";$no="20090630180810039275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5인 연석 비정규직법 개정 논의가 계속해서 결렬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아무런 성과 없이 정회 되자 조원신 한나라당 간사가 '환노위는 법안 72%가 미상정 되었다'며 추미애 위원장을 비난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더 많이 더 빨리, 방심하면 끝장"…中 추격...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