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100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왔다.

26일 연합뉴스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린 피넬리 박사의 발언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피넬리 박사는 25일(현지시간) 애틀랜타에서 열린 백신자문회의에서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 이정도 규모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서는 2만7715건의 신종플루 감염이 확인돼 CDC에 보고된 상태이며 3065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고 127명이 숨졌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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