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24일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확진환자가 14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6명은 확진환자의 근접 접촉자이며, 나머지는 미국·호주·필리핀·태국 입국자 등이다.

국내 확진환자는 142명으로 이 중에서 103명이 완치퇴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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