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외가격 185콜 저가 0.97→고가 1.97

행사가 185 옵션의 미결제약정이 콜과 풋 모두 급감했다. 185콜의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2만4168계약 줄었다. 185풋의 미결제약정도 2만8101계약 감소했다.



25일 거래에서 미결제약정이 가장 많이 줄어든 종목이 바로 185콜과 185풋이었다.



외국인은 185콜을 순매도했다. 전날까지 누적 포지션은 매수 우위였다. 매수 포지션을 절반 가량 줄인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전날까지 185콜에 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던 기관과 개인은 금일 순매수했다.



";$size="261,425,0";$no="20090625172316616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반면 185풋에 대해 전날까지 대규모 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던 외국인은 금일 순매수로 대응했다. 외국인에 맞서 전날까지 대규모 매수 포지션을 구축했던 개인은 금일 185풋을 대규모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80콜에 대한 매도 포지션을 대폭 줄인 반면 180풋에 대한 포지션은 전날 순매수에서 금일 순매도로 전환시켰다.



코스피200 지수가 급등하면서 25일 콜은 전 행사가에서 상승하고, 풋은 일제 하락했다. 콜 미결제약정은 급감했다. 등가격 부근 옵션의 콜 미결제약정이 일제 감소했으며 특히 180~185 옵션의 미결제약정 감소가 두드러졌다.



풋에서도 180~185옵션의 미결제약정 감소가 눈에 띄었다. 콜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았던 종목은 190 옵션이었고, 풋은 160 옵션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졌다.



등가격 180콜은 전일 대비 1.27포인트(69.40%) 오른 3.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저가(1.93)와 고가(4.30)의 차이는 두배가 넘었다. 미결제약정은 2만2097계약 급감했다.



얕은 외가격 185콜은 0.55포인트(73.33%) 급등한 1.30으로 장을 마감했다. 고가는 1.97, 저가는 0.79였다. 미결제약정은 2만4168계약 줄었다.



등가격 180풋은 3.00포인트(-37.97%) 하락한 4.90으로 거래를 마쳤다. 고가는 7.55, 저가는 3.55였다. 사흘 연속 감소한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1814계약 줄었다.



얕은 외가격 175풋은 2.17포인트(-43.84%) 하락한 2.78로 장을 마감했다. 고가는 4.50, 저가는 1.97이었다. 미결제약정은 6701계약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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