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625";$txt="";$size="510,711,0";$no="20090623190020886341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59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 그 상처는 가슴깊이 아픈 상처로 남아있다.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은 한 노 참천용사가 전사자 명단이 새겨진 추모비를 어루만지며 지난날의 아픔을 되새기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