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C(World Gold Council)이 6월20일 세계 중앙은행이 보유한 금보유고 집계를 공개했다.



중국과 러시아의 금 보유량이 증가한 반면 프랑스와 ECB의 금보유량은 줄었다.

한국은 총 14.3톤으로 변함없이 5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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