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콘테크놀러지는 생산 능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계열사인 남경넥스콘전자(지분율 100%)의 토지(1만665㎡) 및 건물(1만4870㎡)을 현금으로 취득할 것이라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5억3280만원이며 자기자본대비 4.5% 규모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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