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콘테크가 2차전지 테마주 중 홀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10시13분 현재 넥스콘테크는 전날보다 390원(4.84%) 오른 844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12.59%에 이은 이틀 연속 상승세.
넥스콘테크는 지난 12일 4795원으로 마감된 이후 급등세로 돌아서 최근 80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기간 대우증권에서 하이브리드카 확대에 따른 수혜주란 분석보고서가 나온데 이어 넥스콘테크에서도 전기차용 배터리시스템을 수주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한편 같은 기간, 삼화전기, 삼화전자, 삼화콘덴서 등 삼화 3인방은 2~3%대 하락을 하고 있으며 파워로직스는 5% 이상 급락세다. 코스피의 LG화학은 전날 신고가에 이어 이날도 2% 이상 상승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