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흐리다 오후들어 점차 하늘이 개갰다.
기상청은 22일 "중부지방은 흐린 후 오후 들어 맑아지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온 후 남부지방만 오후에 개겠다"고 예보했다. 이밖에 충청남북도도 아침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 17~20도, 낮 최고기온 25~29도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내일까지), 남해안 30~70mm, 전라남북도(남해안 제외), 경상남도(남해안 제외) 20~50mm, 경상북도 5~40mm, 충청남북도(북부 제외) 5~10mm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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