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이틀 연속 상승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 대비 1.98포인트(0.04%) 오른 4839.46으로 거래를 마쳤다. DAX230 지수는 이번 한주 동안 4.53% 하락해 2주 연속 약세를 나타냈다. 폴크스바겐은 3.03% 하락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느 65.07포인트(1.52%) 상승한 4345.93을 기록했다. 주간 단위로는 2.16% 하락해 5주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세계 4위 구리 생산업체 엑스트라타는 4.05% 상승했다. 바클레이즈(1.95%) 로이즈 뱅킹 그룹(1.01%) 등 은행주도 강세였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27.21포인트(0.85%) 상승한 3221.27로 마감됐다. 주간 단위로는 3.15% 하락해 2주 연속 주저앉았다.

세계 최대 유선통신 장비업체 알카텔은 3.47% 급등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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