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관의 정보보안책임자인 CSO(Chief Security Officers)들의 'CSO협회'가 19일 출범했다.



행정안전부는 사이버 공격과 정보유출로 인한 경제·사회적 위협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한국CSO협회'가 이 날 오후 2시 정부중앙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한국CSO협회'는 행정 및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정보보안책임자(CSO), 산·학·연의 정보보호 최고 전문가들로 회원을 구성, 사회안전망을 위협하는 국내·외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국가와 기업, 사회구성원의 안전을 지켜내는 구심체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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