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이수영 경총 회장";$txt="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size="250,349,0";$no="20090615090443424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지난 21년간 신속하고 유용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깊이 있는 분석과 해설로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기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현장의 뉴스를 생생하게 보도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에 걸친 날카로운 비판과 분석기사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지금의 우리경제는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수출감소와 대량실업문제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시대를 앞서 리드하는 언론사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의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보도가 우리기업과 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우리 경제가 처한 난국을 극복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경제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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