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이 장 마감직전 롤러코스터 장세다. 한 증권사 채권딜러는 “지금은 3-5년과 3-10년 스프레드배팅으로 보인다”며 “일단 5년이나 10년 사고 3년물 매도해야 하는데 채권대신에 선물로 때리는 것 같다”고 추정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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