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일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추정자 2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감염 추정자는 26세의 한국여성과 48세의 남성으로 모두 확진환자의 접촉자다. 확진환자 수는 현재 56명으로 변동이 없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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