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고용상황이 예상보다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통계국은 5월 취업자수가 1700명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의 전문가 조사치인 3만명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5월 실업률은 5.7%를 기록해 전월에 비해 약간 상승했다. 4월의 실업률은 이전의 5.4%에서 5.5%로 수정됐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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