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기관 피치가 올해 홍콩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전망치를 기존의 마이너스 6.4%에서 마이너스 9.1%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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