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2200억엔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소니가 3년물, 5년물,10년물 채권을 각각 600억,1100억, 500억엔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라고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무라 시큐리티, 닛코 씨티그룹, 미쓰비시 UFJ , 미즈호 증권이 발행을 주관할 것으로 보인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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