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9일 실시한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 경쟁입찰 결과 20억달러 전액이 낙찰됐다. 응찰금액은 20억달러.

최저낙찰금리는 연 0.7297%, 평균낙찰금리는 연 1.0493%였다. 응찰기관수는 10개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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