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이 이번 주 330억달러의 자본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 보도했다.

씨티그룹은 이같이 밝히며 "지난 주 감독당국들이 씨티가 제시한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계획을 보류시킨 것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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