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8~12일 제주도 서귀포시서…산림지속가능 경영 통해 기후변화대응방안 모색
$pos="C";$title="아태 12개국 몬트리올 프로세스 국제회의 개막식에서 정광수 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txt="아태 12개국 몬트리올 프로세스 국제회의 개막식에서 정광수 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size="550,348,0";$no="200906082047157541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산림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방안을 찾기 위한 ‘몬트리올 프로세스 국제회의’가 8~1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열린다.
8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개막된 몬트리올 프로세스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캐나다 등 아·태지역 주요 12개 나라들로 이뤄져 있다.
특히 세계 온·한대림의 90%, 지구산림면적의 60%, 세계 임산물의 45%를 차지하고 있어 산림에 관한 지역협의체 중 가장 비중이 큰 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기후변화 해결방안을 찾는 자리이기도 하다.
$pos="C";$title="개막식 때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아태 12개 국 몬트리올 프로세스 국제회의 참가 대표들. ";$txt="개막식 때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아태 12개 국 몬트리올 프로세스 국제회의 참가 대표들. ";$size="550,260,0";$no="2009060820471575419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구체적으로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어떻게 연결시킬 것이냐에 대한 실천방안과 각 나라 경험들이 중점 논의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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