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리츠칼튼";$txt="";$size="255,340,0";$no="20090607143755788077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리츠칼튼 서울은 8일부터 21일까지 옥산 뷔페에서 주중 저녁과 주말 점심 및 저녁, 더 가든에서 주중 점심에 그리스 음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와 함께 3대 대표 음식으로 손꼽히는 그리스 음식 중 대표음식으로 손꼽히는 야채와 다진 고기로 만든 무사까, 고기와 야채를 번갈아 꽂아 만든 수블라끼 등을 기본으로 그리스식 샐러드, 필로와 페타 치즈의 파스티시오 파이, 렌틸 스프 등의 다양한 에피타이저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바끄라바와 월넛 케익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그리스 디저트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니 그 동안 그리스 음식에 관심이 많았던 미식가들에게 좋은 소식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더 가든의 BBQ 세트 메뉴에서도 그리스식 에피타이저와 메인 요리,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더 가든의 주중 점심은 4만8400원, 옥산 뷔페의 주중 저녁 및 공휴일 저녁은 5만9000원(상기 금액 10% 세금, 10% 봉사료 포함)이다. 문의 및 예약은 더 가든 02)3451-8271, 옥산 뷔페 02)3451-8474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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