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의 유로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은 여름철 건강을 위한 토마토 요리를 선보인다.

총 6가지 코스 메뉴로 토마토를 이용한 에피타이저, 차가운 토마토 스프, 토마토가 곁들여진 랍스터 구이 및 안심구이 등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조리법의 토마토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세트 메뉴의 가격은 5만8000원부터 7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까지이다. (02)3451-8271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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