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기니비사우의 대선 후보가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5일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방송의 보도를 인용해 밝혔다.
대선 후보인 바시로 다보는 그의 집에서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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