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는 5일 SBS와 한일 합작 프로젝트 드라마 '텔레시네마' 프로그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억5600만원으로 이 회사 지난해 매출액의 3.76%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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