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내달 초 창립 33주년을 앞두고 서울 롯데호텔에서 34개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수출중소기업 포럼 창립행사를 4일 개최했다.

수출중소기업 포럼은 은행장과 회원사 CEO들간 상시소통 채널 구축, 매분기 경제·사회 이슈 등에 대한 저명인사 초청 강연회 등을 통해 현장중심의 중소기업 밀착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창립됐다

김동수 행장은 환영사에서 “수출입은행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더 나아가 세계적인 수출기업이 돼 한국형 히든챔피언이 되는데 필요한 일괄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이달 중 외부 컨설팅회사에 용역을 의뢰해 유망수출중소기업이 기술개발(R&D), 시장개척 및 시설확충을 위해 필요로 하는 금융을 일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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