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사 피치는 세계 최대 미 국채 보유국인 중국이 미 국채 매입을 중단하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제임스 맥코맥 피치 아시아국가신용등급 이사는 "중국이 미 국채를 등질 어떤 증거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중국은 달러 가치 하락 등에 따른 미 국채 투자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일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는 중국을 방문한 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미 국채 가치 안정성을 확보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