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대규모 회계부정으로 인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사티암컴퓨터가 30억루피(6370억달러)의 대출을 앞당겨 상환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는 테크 마힌드라가 사티암의 지분 31%를 인수하기 한달 전에 사티암이 대출 받은 것이다.
테크 마힌드라는 지난 4월13일 사티암 지분매각 입찰에서 최고가를 제시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지분을 인수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