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상장을 앞두고 있는 동아지질의 공모 첫날 9.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대우증권이 밝혔다.

대표주관사인 대우증권에 따르면 동아지질은 주당 1만4500원의 공모가에 70만주(액면가 500원)의 일반 공모를 진행 중이며 이날 694만6020주, 청약증거금으로는 총 503억5864만5000원이 모였다.

개별 증권사별로는 대우증권이 7.40대 1, IBK투자증권이 20.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동아지질 청약은 3일까지며 대우증권, IBK투자증권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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