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5개 증권사와 제휴 CMA 신용카드 선봬
$pos="L";$title="";$txt="";$size="300,203,0";$no="20090531123509819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현대카드는 오는 6월1일부터 국내 주요 증권사와 제휴, CMA 신용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제휴 증권사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을 비롯, HMC투자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5개사다.
이번에 출시되는 CMA 신용카드는 현대카드의 대표상품인 '현대카드M'과 '현대카드R10'을 기반으로 발급된다.
'현대카드M'기반 CMA신용카드는 단일 카드로 국내 최다 회원을 보유한 '현대카드M'의 모든 서비스를 그대로 제공한다.
'현대카드M'의 강점은 국내 최고 수준의 포인트 적립율.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카드 사용 시마다 쌓이는 M포인트는 제휴처에 따라 최고 11%까지 적립된다. 쌓아놓은 M포인트는 차량구입, 항공 마일리지 전환, 주유, 외식, 영화, 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쓸 수 있다.
'현대카드R10'기반 CMA신용카드는 상품명이 의미하듯 사용금액의 최고 10%까지 적립해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백화점, 할인점, 인터넷, 홈쇼핑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나 적립된다. 적립금은 백화점·할인점·주유상품권이나 현대 기프트카드로 교환 할 수 있다. 연간 신용판매 결제액이 1500만원 이상일 경우 5만원, 250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10만원의 적립금이 추가로 쌓인다.
증권사 고유의 CMA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우선 RP(환매조건부채권) 및 MMF(머니마켓펀드) 투자를 통해 은행 보통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은행과 마찬가지로 자유로운 입출금과 인터넷 뱅킹이 가능하며, 신용카드 대금과 각종 공과금 등도 자동이체 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CMA신용카드는 신용카드의 다양한 서비스와 CMA의 높은 수익, 편리한 금융서비스가 더해진 막강한 금융상품"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증권사 제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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