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명품 리모와 ‘살사 블루(SALSA BLUE)’ 국내 출시

‘김연아 스케이트 가방’으로 주목받고 있는 독일의 명품 여행가방 ‘리모와’는 최첨단 소재로 제작된 특별 한정판 여행용 가방 ‘살사 블루(SALSA BLUE)’ 시리즈를 국내에 판매한다.

독일 인증기관 TUV에서 2004년과 2005년 ‘초경량 최우수 제품’으로 인정받은 리모와 살사(SALSA) 시리즈는 항공기 창문이나 대통령 차량의 경호용 방탄유리 등에 사용되는 최첨단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 100%로 제작됐다.

살사 블루는 파랑색을 즐겨 찾는 국내 이용자를 위해 독일 본사 공장에서 직접 제작한 국내 한정판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60Kg까지 하중을 수용할 수 있는 리모와 특허 멀티휠(Multiwheel)과 TSA 자물쇠가 기본 장착됐다.
<문의 02-546-3920>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