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스킨십 명함 마케팅 펼쳐
$pos="L";$title="";$txt="";$size="300,200,0";$no="20090528135540605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 4월 취임 후 1개월동안 전국 영업점을 순회하며 영업현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주형 수협은행장이 지난 27일 새벽 동대문 의류 타운을 직원들과 함께 다니면서 고객들과 '스킨십 명함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이 행장은 시장 내 매장을 직원들과 함께 돌며 직통 전화번호가 새겨진 명함을 상인들에게 직접 건넨 후 "수협은행의 주인은 고객들이고, 주인을 섬기는 머슴의 심정으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며 "불편 및 애로사항이 있을 경우 명함의 은행장 직통 전화로 이야기해주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행장은 상권 내 유력인사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일류해양수산은행'으로 거듭 발전하고 있는 수협은행의 경영현황을 설명하는 등 앞으로도 계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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