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었던 재테크 시장에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강남 부자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올해 들어 증시가 급격히 회복되고 환율도 안정세를 찾으면서 묶어뒀던 돈 보따리를 풀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 분위기는 강남 PB센터에서 바로 감지된다. 한동안 고객이 뜸했던 강남 지역 한 시중은행 PB센터엔 최근 방문객들이 부쩍 늘었다. 이들 움직임이 바빠진 시점은 MMF CMA 등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했던 자금들이 슬슬 움직인 시점과 일치한다. 우선 큰손들이 부동산시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부동산연구소장은 "최근 금융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되고 각종 경제지표도 당초 예상만큼 나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시중 800조원에 달하는 풍부한 유동자금이 부동산 쪽으로 일부 움직이고 있는 만큼 서서히 시장이 반등을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토지 보상금 등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쳤다는 기대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서서히 인정되는 분위기다.
인천지역은 구도심 재생 사업과 2014 아시안게임 경기장 및 선수촌 건설 등 각종 개발 사업 호재로 집값이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아시안게임 경기장 후보지역을 중심으로 투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인천 전 지역에 걸쳐 추진되고 있는 구도심 재생사업이 집값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거래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수요에 비해 공급(매물)물량이 없기 때문이다.
아시안게임 경기장과 선수촌을 연결할 지하철 2호선의 환승역으로 확정된 주안역은 각종 호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일일 유동인구가 45만의 초대형 상권이 주안역 상권이다. 또한 인하대, 인천대, 인하공전 등 인천 최대의 학군 밀집 지역이며 젊은 층이 주를 이루어 시에서 "2030로데오거리"로 지정했다. 주안역은 인천 시내버스 80%가 경유하고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으로 확정, 남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하여 주안 2,4동 일대 127만5758m²을 뉴타운으로 개발하고 주안역을 중심으로 8만2000여 m²는 상업지구로 지정, 인천 최대의 상권으로 재개발을 시작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전국 어디로든 신속하게 통하는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곳에 LIG건영이 "리가스퀘어"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지하 6층~지상 15층으로 구성된 리가스퀘어는 65.22㎡~176.87㎡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있다. 홈 네트워크(원격검침, 무인택배, 천정형 에어컨, 개별정수 등)가 최첨단 웰빙&이코노미 시스템으로 최상의 생활편의 시설을 갖추었다.
'리가스퀘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주안역 일대는 공실이 없기로 유명하다. 현재의 공급만으로는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뉴타운과 환승역이라는 개발호재가 있어 입주 후 가치가 극대화될 것이다. 또한 '리가스퀘어'는 분양권 전매가 무제한 가능하며 1가구 2주택과도 무관하다. 3.3㎡당 분양가는 500만원대로 저렴하며 분양가의 10%로만 있으면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40%가 무이자 대출되어 소액투자로 입주 전 큰 시세차익을 바랄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다. 분양은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금순으로 마감되며 미계약시는 전액환불 된다. 조기 마감이 예상되고 있어 문의 후 빠른 현지 방문이 필요하다.
문의 : 032) 431-0013
홈페이지 : http://www.ligasqu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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