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26일(현지시간) 실시한 국채 2년물 400억달러 입찰결과 0.940%에 낙찰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 4월27일 입찰시 나타난 0.949%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입찰강도를 나타내는 bid to cover율도 2.94를 기록하며 지난 입찰시 보인 2.72보다 높았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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