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 판사에 히스패닉계로는 최초로 소냐 소토메이어를 지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퇴임하는 데이비드 수터의 후임으로 지명된 소토메이어(54세)는 현재 뉴욕주 판사로 이번 지명이 확정되면 3번째 여성 연방대법원 판사가 된다.
백악관은 금일 오전 10시15분에 그의 지명을 공식발표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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