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 4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어학원 영어강사 일행으로 호주인 여성 1명, 미국인 남성 3명으로 현재 격리 병원으로 후송하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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