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러드 호주총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통해 북한의 핵실험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러드 총리는 이날 이메일을 통해 "유엔 결의안 1718을 위반하는 북한의 도발적 행동이 깊이 우려된다"면서 "우리는 힘을 합쳐 북한의 도발에 대해 빠르고 단호한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호주는 6자회담이 계속돼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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