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가 20%에 조금 못미치는 성적으로 22일 종영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사랑해 울지마'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19.2%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SBS '8시뉴스'는 6.9%, KBS2 '뉴스타임'은 3.8%, KBS1 'TV는 사랑을 싣고'는 9.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은 각자의 삶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들을 그리며 여운을 남기고 종영했다. 미수(이유리 분)와 영민(이정진 분)은 애틋하게 재회하는 것으로 끝났다.

한편 '사랑해 울지마' 후속으로는 하희라, 김성민 주연의 '밥줘!'가 방송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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