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비트는 22일 최대주주 제임스 종이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20억원을 추가로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임스종의 코어비트 보유지분은 기존 4.48%에서 7.35%로 2.87%포인트 늘어나게 된다.

제임스 종은 이번에 추가 취득한 코어비트 지분 2.87%(81만5000주)를 주가 안정화 차원에서 1년간 보호 예수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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