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대표 오쿠야마 신지)는 오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앞 코스모너지 공원에서 자선바자회와 한국P&G 브랜드 모델 기증품 경매 등 소비자 사은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팬틴, 위스퍼, 비달사순, 프링글스, 페브리즈, 질레트 등 P&G 유명 브랜드 제품을 40~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P&G 브랜드 모델인 이효리, 김명민, 김아중, 이보영이 기증한 소장품에 대한 특별 '사일런트 옥션'에 참여할 수 있다. 사일런트 옥션은 희망가격을 기재해 제출하면 최고가액을 제시한 신청인이 당첨이 되는 경매 방법이다.
이번 자선바자회와 브랜드 모델 기증품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P&G 제품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P&G는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함께 꿈꾸는 내일'이라는 장애아동 및 청소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이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올해도 다니엘 복지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삼육재활원, 평화의 집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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