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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독립영화 '고갈'이 미국 뉴욕 시라큐스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서울 독립영화제 측은 21일 "'고갈'이 지난 3일 폐막한 미국 뉴횩 시라큐스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며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480여 편의 후보작 중 각본상 부문과 남우주연상 부문 등 13개 시상부문 중 6개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곡 감독이 연출한 '고갈'은 ‘고갈’의 극단적인 양상들이 전개되는 일관되고, 지루하고, 지독한 영화로 지난 2008년 서울 독립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시라큐스 국제영화제는 미국 뉴욕주의 시라큐스에서 매년 5월께 개최되는 국제독립영화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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