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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오는 2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62회 칸국제영화제에 강한섭 위원장 등 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한다. 대표단은 칸영화제에 참가해 한국영화 해외 홍보와 국제 영화계 인사들과의 교류 등 한국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여러 활동을 펼친다.
영진위는 칸영화제 기간 동안 '한국영화종합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한국영화에 대한 각종 영상물, 인쇄 홍보물, 기념품 등을 전시하고 배포, 상담하며 한국영화와 한국영화산업에 관한 토털 정보를 제공한다.
또 홍보관에는 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싸이더스 등의 한국영화 세일즈 부스가 들어서고, 국내외 영화인들의 미팅과 언론 인터뷰 장소로도 활용된다.
칸영화제 기간인 18일 오후 9시30분부터 자정까지(현지시간) C-Beach(칸영화제 행사장 주변 해안가 레스토랑)에서는 '한국영화의 밤' 리셉션이 열린다. 부산영화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국영화의 밤 행사에는 국내외 영화 인사 400여명이 참석해 해외 영화인들과의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os="C";$title="강한섭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txt="강한섭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사진=한국영화인협회]";$size="510,322,0";$no="20080624082616569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영진위은 또 18일 오후 3~5시(현지시간)에 일본 부스에서 열리는 AFIN(Asian Film Industry Network) 총회에 참석한다. 총회에서 다뤄질 논제는 각 나라별 영화산업 통계의 공유, 2009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데스크' 공동 운영 등 협력 증진에 관한 사항이다.
이밖에 영진위는 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 등과 같은 국제 매체에 한국영화에 대한 광고를 게재하고 칸 영화마켓 입구 거리에 입간판 광고물을 설치한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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