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마틴 영국 하원의장이 '주택 수당 스캔들'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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