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세무조사 무마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이인규 검사장)는 19일 한상률 전 국세청장으로부터 이메일 답변서를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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