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종진 이승신 부부";$txt="김종진(오른쪽) 이승신 부부[사진=SBS]";$size="433,650,0";$no="200805041055176853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이승신-김종진 부부가 부득이 부부싸움의 조짐을 보였다.
지난 6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환상의 짝꿍 시즌2' 녹화에 참여한 이승신은 남편 김종진과의 가정생활에 대해서 털어놨다.
지난 번 '환상의 짝꿍'에 김종진과 함께 출연했던 이승신은 한 시도 잡은 손을 놓지 않으며 입가에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아 주변의 부러움을 샀는데 이번에 달랐다.
김종진의 근황을 묻는 김제동의 질문에 이승신은 "이제 우리도 신혼이 지나 부부싸움이 시작되려 한다"고 밝혔고, 이에 출연자들은 "콩깍지가 벗겨진 것이다"며 이승신을 놀려대기도 했다.
하지만 이승신은 이내 "남편이 갖고 싶은 선물이 뭐냐고 물어서 뽀뽀 1000번이라고 대답했다"고 말해 아직도 깨가 쏟아지는 부부생활임을 슬쩍 드러냈다.
이 밖에도 이승신은 어린이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아이와 엄마가 빨리 화해하는 법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줘 훈훈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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