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H1N1·신종 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뉴욕 주 3개 학교가 최소 5일간 폐쇄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중 1개 학교에서 4명의 학생과 1명의 교직원이 감염된 가운데 지난 6일 이후 감염 증세를 보이는 50여명이 귀가 조치됐다. 학교들은 모두 뉴욕 퀸즈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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