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사진전시회 등 마련

오는 15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인천항의 날’ 행사가 열린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인천항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사진전시회와 야외 이벤트 등으로 꾸며지고 개막에 앞서 사회복지시설 기부금 전달식도 있다.

이밖에 인천연고 프로야구팀인 SK와이번스와 기아타이거즈 경기가 열리며, 한중 카페리 선사와 현대유람선에서 제공하는 카페리 승선권 등 경품 추첨도 있다.

이날 인천해양과학고와 인천해사고 학생, 그리고 소년소녀 가장과 사회복지시설 원생 등이 초청되고 항만출입증과 항운노조증을 소지하면 행사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