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사회보장펀드 자금이 오는 2037년까지 바닥이 날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과 캐슬린 시벨리우스 보건장관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미국 사회보장기금이 오는 2037년에는 바닥날 것"이라며 "이는 예상했던 것보다 4년이나 빠른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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