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스트라토니(stratoni) 광산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의 골드필즈가 아연과 납 가격이 하락하면서 올해 1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1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골드필즈의 1분기 손실은 326만달러, 주당 2센트 수준으로 전년동기 341만달러, 주당 2센트 순익을 기록한 데 비해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은 1070만달러로 15%나 줄었다.
회사측은 "이번 분기에 그리스에서 두가지 프로젝트에 대해 소위 환경영향 연구를 시작하는 데 대한 승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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