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씨제이제일제당의 기 발행 제8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 예정인 제9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국내 최대의 종합식품회사로서 사업안정성 및 시장지위 우수 ▲견조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수익성 및 영업현금흐름창출능력 양호 ▲지주회사와의 분할로 계열사 투자부담 완화, 현금흐름의 안정성 제고 ▲부동산 및 유가증권 등 보유자산의 실질가치 우수 등을 꼽았다.



한편 씨제이제일제당은 지난 2007년 9월1일자로 CJ에서 식품&식품서비스와 생명공학 등 기존의 주요사업부문을 승계, 인적분할 방식으로 신규 설립된 국내 최대의 종합식품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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