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신고가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12일 개장초 엔씨소프트는 장중 7.69% 오른 16만8000원까지 상승, 10일 기록했던 신고가 기록(16만원)을 가볍게 넘어섰다. 오전 9시4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1만원(6.41%0 오른 16만6000원.

전날 어닝 서프라이즈급 실적에도 소폭 조정받던 주가는 증권사들의 잇단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다시 상승 모드로 돌아서는 분위기다.

이날 대우증권이 엔씨소프트 목표가를 18만원에서 32만원으로 올리는 등 증권사들의 목표가 상향이 러시를 이뤘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